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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데이즈, 전 가맹점 평균 매출 1200만 원 달성!소자본 창업 성공 아이템으로 주목
   
 

20년 경영의 프랜차이즈 장수 기업인 (주)가르텐이 런칭한 왁싱 전문 브랜드 ‘세븐데이즈’가 최근 뷰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 아홉 개 가맹점 5월 평균 매출이 1200만 원을 훌쩍 넘어선 것. 세븐데이즈의 슈가 왁싱은 정제하지 않은 설탕을 원료로 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 통증이 덜 한 제모 서비스로, 왁싱 인구가 늘고 있는 요즘 전국적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세븐데이즈는 모든 케어 제품을 OEM 생산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으며, 가맹점 오픈 전부터 후까지 합리적인 매뉴얼을 적용해 개설 비용을 최소화했다. 초기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1인 창업이 가능하며, 분기별로 마케팅 전략 세미나 및 서비스 교육을 실시해 매출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지난 해 가을에는 미국 전문 유통업체인 US팔레트 社와 독점 판매 협약을 체결해 북미 지역 진출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세븐데이즈 조선희 본부장은 “세븐데이즈는 소자본 창업자들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최근 얼어붙은 창업 시장에 세븐데이즈가 따뜻한 온기를 불어놓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븐데이즈는 가맹점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업 난 해소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경민 기자  minlee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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