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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방선거 특집>더불어민주당 대전지역 후보, 대규모 출정식공동 출정식서 압승 다짐!

 

6·13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대전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31일 오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2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출정식을 열었다.

허 후보는 “민주당이 높은 지지율로 앞서가고 있지만 앞으로 2주간 간절함과 절실함, 겸손함으로 뛰어야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겸손함과 간절함으로 함께하자”고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대전 서구갑 박병석 의원은 “집권당 후보가 청와대, 중앙정부와 더 긴밀하게 예산을 더 따올 수 있다”면서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대전, 시민의 삶을 바꾸는 대전을 만들 기호 1번 자신 있게 지지해달라"”고 응원 유세를 펼쳤다.

이어 대전 유성구갑 조승래 의원은 “전직 대통령 두 명이 감옥에 가 있는데 그들을 배출한 정당이 어디냐”며 묻고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한국당이 지역에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단호하게 심판하고, 민주당에 압도적인 지지를 해달라”고 호소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영상축하메시지를 통해 “이번 지선은 역대 선거와 다르다. 오로지 국민만 생각하는 민생정당 민주당 후보만이 내 삶이 나아지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경민 기자  minlee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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