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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슈가 왁싱브랜드 세븐데이즈, 대전 상륙!천연 재료로 피부 자극 최소

 

세븐데이즈 대전본점 내부

슈가링을 전문으로 하는 왁싱브랜드 세븐데이즈가 대전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5월 28일 첫 직영점을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 오픈한다. 슈가링은 피부에 자극과 고통을 주는 기존 왁싱의 단점을 해결한 왁싱 방법으로 슈가링 전문 브랜드인 세븐데이즈는 최근 캐나다에서 생산한 천연 원료를 사용해 명품 왁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최근에는 국내산 천연 제품을 자체 개발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왁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기존의 왁싱은 피부에 자극을 많이 줘 모낭염과 접촉성 피부염 등의 질환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세븐데이즈의 슈가링 제품은 부작용을 거의 최소화해 왁싱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세븐데이즈 조선희 대표는 "앞으로 세븐데이즈는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제품 개발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에 가성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경민 기자  minlee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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