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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언제까지 체질 탓?!비만관리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인스턴트 식품의 잦은 섭취와 운동 부족으로 인해 성인병을 비롯하여 각종 질병의 위험률이 높아지고 있다. 영양결핍이 많았던 시대에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이 부의 상징이었지만 요즈음에는 체중이 덜 나가는 것이 건강과 부를 상징한다. 체중은 자기 관리의 척도가 되었으며 어떠한 식품을 어떻게 조리해 섭취했는지를 반영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비만 환자들이 자신의 식생활 체크보다는 체질 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 우선 비만을 예방하거나 치유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밀도가 낮고 영양소는 골고루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는 식습관을 들여야 한다.  

첫 번째로 식사의 횟수를 매일 알맞게 3회로 배분하여 조절하고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하며 식사 속도는 천천히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당질은 55~60%, 지방은 15~20%, 단백질은 20~25% 비율로 식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 번째는 열량을 생각해 튀김보다는 국물요리나 찜 요리를 하고 쌀밥 보다 잡곡이 많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네 번째는 자극적인 음식은 식욕을 촉진해서 열량과잉을 유도할 수 있으므로 맵고 짠 음식보다는 담백한 음식을 먹도록 하며 포만감을 많이 주는 식품을 섭취하고 위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긴 식품을 선택해서 조리한다.

마지막으로는 식이섬유를 섭취하여 소화관의 운동을 활발히 하고 변비를 예방한다.

이 외에도 비만을 예방하는 방법들이 많다. 부모님은 자녀에게 좋은 식습관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사회적으로 외모나 체중에 대한 부정적인 말은 삼가며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격려하는 등 평소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

 

<출처: 미용영양학-메디시언>

 

홍채은 기자  diwktn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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