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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뷰티한국으로 가는 길, 정부 지원 절실베트남에 부는 한류 열풍, 뷰티업계 기회잡아야

최근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박항서 감독이 U23 준우승 신화로 베트남 영웅으로 우뚝서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열풍이 뜻싶은 것은 베트남에 불고있는 한류바람이 중국에 불었던 한류열풍 버금 갈 정도이기 때문이다.

베트남은 개발도상국 중 최고의 교역량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가까우며, 국내 주요 대기업의 제조 기반 시설 상당부분이 베트남에 집중해 있다. 그만큼 우리 기업이 베트남의 잠재력을 믿고 있다는 방증이다. 베트남과 우리나라의 교역이 증가하면 할수록 한류 열풍은 더 거세질 것이다.  보통 한류하면 드라마나 영화 같은 문화사업, 화장품과 미용 같은 뷰티 산업의 활성화를 의미한다. 현재 베트남에 부는 대한민국에 대한 큰 관심을 감안하면 국내 뷰티산업이 베트남에 진출하기 딱 적기라 할 수 있다.

베트남 진출을 위해서는 정부의 관심과 지원 또한 중요하다. 정부 단위의 교류 사업을 진행해 중소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거나 또는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 대한 정부의 적절한 지원 또한 시급한 시점이다. 또한 뷰티업계도 정부에만 기대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사업 진출을 기획해 정부에 어필해야 할 것이다.

이청수 기자  arumg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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