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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울트라바이올렛의 매력에 빠지다봄 컬러를 활용한 네일아트

 예전엔 여성의 옷 끝에서 봄이 시작됐다면, 요즘엔 여성의 손끝에서 봄이 먼저 시작된다. 

올해의 팬톤 컬러로 울트라바이올렛이 선정됐다.

2018년 올해의 팬톤(Pantone)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Ultraviolet)’이 선정됐다. 재클린 크로포드는 임프로브넷(ImproveNet) 기사를 통해 “울트라 바이올렛은 독창성, 창의성 및 몽상적 사고력을 나타낸다”고 말하기도. 이외에도 2018년 팬톤이 추천한 봄 컬러로로는 블루밍달리아, 메도우락, 칠리오일, 리틀보이블루 등이 있다. 이들 컬러를 활용해 봄 기운 물씬 나는 싱그럽고 사랑스런 네일아트를 완성해보자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

울트라 바이올렛컬러는 일반 보라색보다 톤이 낮아서 풀컬러로 바르는게 부담스럽다면 퍼플과 라벤더, 믹스퍼플 글리터로 톤온톤 매치해본다.

블루밍 달리아(Blooming Dahlia)

여리여리한 느낌의 여성스러운 피치컬러인 블루밍 달리아는 화이트컬러와 라인아트를 믹스하여 봄느낌 물씬나는 체크 네일로 완성해볼 수 있다.

메도우락(Meadowlark)

활기찬 느낌의 밝은 노란색 컬러인 메도우락은 봄의 밝은 느낌을 표현하기에 매우 훌륭하다. 포인트로 노란 꽃 한송이를 넣어주거나, 노랑 풀컬러에 포인트로 작은 파츠를 올려주면 화사한 봄네일 아트를 완성 할 수 있다.

칠리오일(Chili oil)

버건디에 가까운 밝은 레드톤의 칠리오일은 봄에 어울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파츠와 함께 매트한 느낌으로 칠리오일 컬러를 바르면 세련련 도시여성의 네일을 완성할 수 있다.

리틀보이블루(Little boy blue)

리틀보이블루는 밝고 상쾌한 색감으로 어디에나 부담없이 사용가능한 컬러다. 활기찬 느낌의 파스텔 블루톤이 너무 밝다 싶으면 무채색의 그레이 컬러와 믹스매치하면 좀더 차분한 느낌을 얻을 수 있다.

정민애 기자  mine8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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